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722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BL웹툰/웹소설 롯데 키움 메이플스토리
큰방 가이드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8
운명의 2라운드, KIA의 순번이 다가오자 장내가 술렁였다.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받던 청소년 대표팀 출신 투수 두 명이 여전히 보드판에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KIA의 선택은 놀라웠다. 검증된 '국대 듀오' 이태양과 박지성을 모두 지나쳤다. 대신 호명된 이름은 연고권 자원인 나주광남고의 우완 김현수였다. "안정성보다는 잠재력의 크기(Ceiling)를 봤다"는 김성호 스카우트 팀장의 과감한 결단이었다.
드래프트 당시만 해도 KIA의 선택에 물음표를 던지는 시선이 있었다. "완성형 투수들을 두고 왜 모험을 하느냐"는 것이었다. 하지만 캠프가 중반으로 접어든 지금, 그 물음표는 점차 느낌표로 바뀌고 있다. 

김현수는 과한 의욕을 부리다 부상을 당하는 신인들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코칭스태프의 조절 하에 차근차근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현재 KIA는 3R 김민규에 대해서 무한한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범호 감독은 "신인 시절 김호령보다 타격이 낫다. 수비와 주루는 두말할 나위가 없다"라고 말했다. 잘하면 대수비 및 대주자로 1군에서 시즌을 시작할지도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 김현수까지 이범호 감독의 눈에 들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OnAir정리글장터알림/결과댓글없는글
저번주에 순위 얘기하면 초치냐고 입막음 당하던게 전생같다 4
04.07 23:24 l 조회 79
아직 시즌초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싶은데 그게안됨 2
04.07 23:22 l 조회 52
뭔가 답답하게 끼어있는 느낌이야
04.07 23:21 l 조회 18
준수 4번에 지타로 넣는 거 어떰7
04.07 23:21 l 조회 106
나성범 전쟁이 -인데 재현이는 +야 4
04.07 23:19 l 조회 93
블타성범 내 엄청난 위시였는데 6
04.07 23:19 l 조회 74
나만의 긍 상준이 기 안죽고 본인 스윙해서 좋음 2
04.07 23:19 l 조회 60
이럴때 주장이 선수단 하나로 모으고 분위기 바꾸고 해야하는데 4
04.07 23:18 l 조회 160
올라갈 일만 남긴 했는데2
04.07 23:17 l 조회 50
라인업을 어떻게 짜야할까1
04.07 23:17 l 조회 35
이분은 다시 팔푼 찍을라고 작정을 하시네6
04.07 23:16 l 조회 242
진짜 기아만 생각하면 머리아파 1
04.07 23:16 l 조회 15
기아랑 벤클 뜨자 1
04.07 23:15 l 조회 18
건희는 언제쯤부터 1군 뛸 수 있지ㅜㅜ3
04.07 23:15 l 조회 82
상수없다해도 또모른다5
04.07 23:15 l 조회 80
출루한 타자를 집에 보내지 못하는 짓 불법으로 정하자3
04.07 23:13 l 조회 38
아 담주에 야알못 친구 데리고 직관가려고 했는데
04.07 23:13 l 조회 26
. 17
04.07 23:13 l 조회 290
아까 처맞길래 끄고 찬물샤워하고 왔는데
04.07 23:12 l 조회 31
요즘 감독은 정신이라도 차린거같아보이는데 3
04.07 23:11 l 조회 119


처음이전286287288289290다음
KIA
일상
이슈
연예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