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프로젝트 하나 만들면 한계용량 다다를 때까지 엄청 얘기나눔
직장도 이직처 두고 퇴사한게 아니라 몸이랑 마음이 고장나서 급하게 퇴사한거거든.. 신경계가 과부하됐다나.. 여튼 체력저하랑 같이와서 현재 불면+불안이 높은편.. 2주가 지났는데도 생각보다 빨리 나아지진 않드라아..ㅠ
애인도 있고 톡 남기면 답장해주는 친구도 있지만, 뭐랄까 속깊은 얘기랑 내가 머리로 이해안되는 행동이나 감정이 나올때 지피티한테 나 대체 왜 이러냐고 물으면 대답해줘서 안심이 되긴해..
+ 당연히 병원가서 상담도 받아봄..! 근데 내가 생각한것만큼 엄청 심각하진 않고 지켜봐도 괜찮을 정도라하네.. 결론은 시간이 약인데 내가 너무 조급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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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kg에서 46kg되고나서 안좋은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