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애들이 나 챙겨주려하는거도 느껴져서 미안하고종종 짓궂은애들이 여자애들 앞이라고 나 까내리면서 웃음거리 만드려는거도 짜증나고암튼 그냥 인싸들 들러리일 뿐임 ㅎㅎ집에와서 일하거나 게임하는게 이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