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724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

고민 중인 게 있는데 선택 도와주라

내가 진짜 보고 싶은 브로드웨이 연극이 올해 5~6월까지 해. 근데 그거는 앞으로 다시 볼 수 없어. 돈도 시간도 다 되는데 부모님이 반대를 엄청 하셔. 미국 절대 안 된대. 지금 너무 위험하다고(?)

근데 이거 안 보면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아.... 나중에 괜히 부모님 탓할 것 같고. 근데 내가 본가에서 경제적 지원 받으면서 사는 중이라 부모님 말씀에 아예 반항할 수도 없어.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ㅠㅠ


참고로 부모님... 성격 불 같으셔...... 아빠는 한 번 화나면 눈 돌아버리는.... 

대표 사진
익인1
아... 여기서 솔직히 정답은 부모님 허락맡고 가는거긴해 혼나도 일단 말 꺼내보고 혼나는거 어때 몰래갔다가 잘 돌아오면 다행이지만 잘 못 되는경우나 계획대로 안될경우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가까운곳이면 몰라도 완전 지구 반대편이라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몰래가기 vs 말해보기 쓰니가 함 골라바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몰래 갈 생각은 나도 없어! 후폭풍.. 무서워서...ㅋㅋㅋㅋㅋㅋ 항공편만 미리 끊고 통보를 해볼까 했는데.. 그거나 그거나려나?
저번에 말 한 번 꺼냈다가 정색하셔서 그 뒤로는 말을 못 꺼내고 있어ㅠㅠㅠ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니면 부모님을 설득시킬 수 있게
왜 반대를 하시는지 파악해서 하나하나 그 이유에 대한 피드백을 주면 어때 이유없이 무조건적으로 안된다 그러면 어쩔수 없긴한데 위험해서 그런거면 자유시간있는 단체 패키지여행 같은걸로 가거나 비용은 좀 들어도 현지 한국인 가이드 고용한다거나 머 그런거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다크서클이 너무 심한데
2:23 l 조회 3
대병 신규간호사 월급
2:22 l 조회 4
다른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으면 살 빠진다는데
2:22 l 조회 3
알바 이력서에 공시 합격 쓰는거 도움될까 3
2:21 l 조회 15
하 요즘 더워서 러닝 가는거 더 귀찮아짐..
2:21 l 조회 3
오빠나 남동생 있는 애들!!4
2:21 l 조회 14
땀나고 안씻는거 더러워???2
2:21 l 조회 9
여사친 많아도 좋아하는 여자가 따로 있을 수 있어?6
2:20 l 조회 16
이번주 8월이라니 허허2
2:20 l 조회 9
삼양라면 1988인가 그거 먹어본사람있냐? 맛있냐?1
2:20 l 조회 7
해외 사는 익들한테 궁금한거
2:19 l 조회 9
근데 난 삼재 아니어도 일이 잘풀린적이
2:19 l 조회 10
40 이런 눈인데 4
2:18 l 조회 57
말랑이 슬랑이 못끊는사람있어?
2:18 l 조회 14
신전떡볶이 기본에1
2:18 l 조회 8
성인돼서는 친구라는게 진짜 끼리끼리 노는거같음2
2:18 l 조회 48
남친 아버지 몸에 문신이 엄청많은데 어떻게 생각해야되지3
2:18 l 조회 22
얘들아 옆집 개가 12시 반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안쉬고 계속 짖고있거든4
2:17 l 조회 22
인간관계 너무 슬프다 6
2:17 l 조회 39
난 한국사람은 진짜 홍콩 여행갈필요 없다 생각해 3
2:17 l 조회 6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