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에 56-57이였는데 평소에도 이따금씩 밥 안챙겨서 54까지 내려가면 몸이 좀 안좋고 그랬음
내가 생리기간때 입맛이 유독 없어지는데 이번에 생리하면서 52키로까지 확 내려감 한끼로 도넛 한개나 딸기라떼 반잔 이렇게 먹고 했드만;
지금 뭔가 몸을 조금이라도 움직일 때마다 온몸의 혈관이 번쩍번쩍 놀라는 느낌이 들고 가끔씩 식은땀이 줄줄 나고 손발이 저리고 그래 지금도 그래
살 빠지면서 기립성 저혈압도 심해졌고 눈앞이 갑자기 아득해지거나 횡단보도에서 5초 뛴다고 숨이 엄청 차기도 함
생리똥인지 뭔지, 생리 끝물이긴 한데 설사를 계속 함 어제도 2시간 눈 감고 있다가 계속 오한이 들어서 4시간 겨우 자다깨다 했어
뭔가 몸이 굉장히 안좋은것같긴 한데 딱히 어디가 특별나게 아픈것도 아니고 참을만 하긴 함 ㅋㅋ 글고 평소에도 몸이 좀 안좋은 편이였다보니까 내가 갑자기 엄살쟁이가 된건지 뭔지 모르겟음
병원가서 무슨 검사를 받아봐야 할까 그냥 단순 살이 갑자기 빠져서 그런건가? 증량하면 다시 괜찮아지려나? 일단 증량을 좀 해보고 그래도 안좋으면 병원을 가볼까
아 사실 병원비 나가는게 더 두려움 ㅠ 병이라도 있음 어케 감당 안되는데 회피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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