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석에 일단 밥을 나만 안해줌 나 '만' 들은 다 차려줌 그리고 나말고 들이 먹는 입맛에 맞는 식재료들만 가득함
그중에 내가 남은거 골라서 정말 차려먹어야되는데 심지어 내가 밥 해먹을때 엄마가 어슬렁 거리면서
이건 누구먹어야되서 쓰지말고 이건 개미 코딱지만큼만 쓰고 ㅇ 하면서 지시함
그때마다 들고잇는칼로 각방에 찾아가서 다 죽여버리고 엄마 1시간동안 두드려패고 셀프로 결단 하고싶음
방금도 개빡쳐서 차리던밥 다 집어던지고 찬장에 다 꺼내서 바닥에 쳐 깨부수고 엄마랑 개같이 고함 싸움하고 엄마 기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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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소소하게 논란 중인 신화 김동완이 스레드에 올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