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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5
엄마랑 나는 따로 살아 난 아빠랑 살고있어
엄마가 자영업 하는데 건강보험을 내 밑으로 넣어달라고 하셔서 넣어주고 좀 지나서
머 건강보험 측에서 연락왔다고 내 3달치 급여명세서를 보내달라고 했다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급여명세서 보내달라고 하길래 그냥 그렇구나 하고 보내줬는데
그냥 나 월급 얼마 받는지 궁금해서 거짓말한것 같더라고 급여명세서 받고 나서 자꾸
딴집애들은 다달이 얼마씩 용돈 생활비 별도로 준다더라 하면서 화를 자꾸 내는거야
그 뒤로 엄마가 뭐 필요한거 살 거 있으면 링크 던져주고 이거 엄마주소로 보내 이렇게 띡 오거든..?( 그냥 사드리긴 해 근데 이게 약간 생활비 안주는걸 보상 받으려고 하는건지 달에 딱 20-30만원 안쪽으로 맞춰서 보냐더라고)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신건 머 두분의 사정이지만 난 그래서 중학교때부터 전단지 알바하고 고등학교때는 최저도 못받으면서 편의점 알바하고 그랬는데
어떻게 나한테 돈을 달라고 할 수 있지..? 아빠는 미안해서 그런말 안하는데 내가 아빠랑 사니까 생활비 다달이 드리고 있거든 근데 엄마는 아니잖아..
자꾸 명절에 외가가족들 앞에서 얘는 돈을 안쓴다 부모공경을 모르는 나쁜년이다 이러는데
내가 엄마한테 샹활비 안주는거에 죄책감을 가져야하는게 맞는거야..? 
엄마가 자꾸 돈 악착같이 모아서 뭐하냐고 엄마 죽으면 다 쓸모없는데 자꾸 이런 얘기를 하는데
내가 진짜 매정하고 니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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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돈 안 쓰는 나쁜년 소리 듣고도 엄마 만나면 바보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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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뭔가 끊어 낼 순 없고
엄마 말을 계속 듣고 있으니까
판단이 잘 안섰는데
히히 이제 좀 생각이 굳어진다!
고마워!!!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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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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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본문에 적혀 잇자나 어머니께서 쓰니 월급 얼마 받는지 궁금해서 거짓말하신 것 같다구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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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왜 사줌? 좀 모질어져 부모도 별것없음 힘 받는 것 없이 스트레스만 주면 멀어져야 함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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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덕분에 생각 정리되고 있어!!
고마워!!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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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우 아니 키워주신것도 아버지가 키워주신거 아니야? 사드려도 아버지 사 드리는게 맞지
어머님이 조금 너무 하시네 더 심한 말은 못하겠다
익인아 이제 연락을 끊던지 딱 잘라 거절해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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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마자 아부지가 나 키워 주셨어!!
고마워!! 생각이 딱 정리가 된닥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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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도 알고 있잖어 엄마 말 틀렸고 억지고 부당하다는거!!!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연락 끊고 정도 끊자 잘 크느라 고생했구만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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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 전혀 안 매정해 ,, 주고 말고는 본인 마음이지 너 안 주면 나쁜 자식이다 이러는 것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소리라 생각ㅎㅐ 죄책감 가질 필요 진짜 하나도 어ㅓㅂ다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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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짜1도 죄책감 갖지마
어머니 진짜 양심이 없으시네 ㅋㅋㅋㅋ
그렇게 대접받고 싶으시면 그만큼 하셨어야지
링크 던져주더라도 그냥 씹고 사서 보내지마 제발
그리고 다 끊어버려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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