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좀 편안하게... 두분 다 이제 환갑이 넘으셨는데 ㅠㅠ 일 그만하셨으면 좋겠다.... 아빠 계속 다리아프다고 하시면서 투잡뛰시는데... 내가 빨리 성공해야겠다는 생각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