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동성친구고 술집 사장이야 근데 그냥 술집은 아닌 거 같고
룸술집에 아가씨들있는..? 그리고 풍선을 판대
내 애인이랑은 오래 된 친구야
근데 그 사실을 내가 알면 100퍼 싸울 거 같아서
근처에도 안가고 친구가 불러도안갔대
개업하고 딱 한번노래만 부르러 갔다 했나?
이땐 나한테 친구네 가게 간다고 하고 갔긴한데
그런 술집인 줄은 전혀 몰랐고 그래서 말도 안했대
난 이것도 거짓말이라 생각하거든?
이 사실을 1년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알았어
근데 이걸로 뭐라하니까 내 탓하더라
자긴 안 엮일라고 엄청 신경쓰고 노력했고 친구가하는
가게인데 자기랑 무슨 관련이 있냐고
근데 그 친구 맨날 나한테 욕하고 사람취급도 안하면서
이런 순간만 되면 친구를 감싸더라
내가 생각하는 이상한 술집 아니다 2차까지 안가는 술집이다
이래 ㅋㅋ 아가씨들 대기 하고 있는 거면 ...
당연 이상한 술집이라고 생각들 수 밖에 없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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