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남친입장에서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어...
연봉쎈데 그것밖에 못모았어 싶을거같기도 하고 내가 이제 맘먹고 벌면되니깐 그나마 좀 나으려나 .... 상대 입장에서 어떨까
나도 남친도 어려서 난 서른은 넘어서 결혼얘기 나올줄 알고 그냥 올해부터 빡시게 모을라했거든
연봉은 내가 남친보다 1.5배 정도 돼 근데 남친은 엄청 잘모으는 타입이고
난 여행이나 명품에 돈 많이 쓰거나 이럼 티가 날텐데 내가 주로 친구들 모임에서 밥 다사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여동생 해외있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매달 100씩 용돈 보내주고 이래서 이정도로 못모은거 모를거같아... 집은 여유있고 생계 문제로 드린 용돈은 아녀 내가 좀 기분파여서ㅠ 글고 남친한테도 돈 꽤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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