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는 곳 소도시 절대 아니고 대도시라 필수까지는 아니지만 불편하긴 힜고 사고싶어서 샀는데 처음엔 너무 행복했고 지금도 절대 옛날 뚜벅이 때론 돌아갈 수 없긴 한데 진짜 돈이 예상했던거보닫ㅎ 더 많아 깨지긴 하네 샌각 없이 산 것도 아니고 다 계산하고 샀는데도 이런 거야 나는 할부로 산 거라 할부값이랑 보험비랑 기름값 세차비 점검비 때문에 돈이 넘 많이 나가서 나머지 취미나 여가생활이나 사고싶은 물건 옷 같은 거에 돈 쓰기가 좀 부담스러워졌어...
젊을 때 차 있는 장점 중 가장 큰 게 어디 먼 지역 드라이브 하면서 풍경 보고 커피마시고 이런 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게 다 돈이라 모순이지만 차 사놓고 그 장점을 누리기가 빡셈..ㅋㅋ 기름값이며.. 근교카페들은 커피도 비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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