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바뀌자마자 남친 있는데도 대시 엄청 받음
남친 만나러 가는 길에 번호 따이고, 친척동생 결혼식 갔는데 동생 친구들이 나 예쁘다고 소개 받고 싶어한다 연락오고, 이전에 알고 지내던 지인 중에 요즘 뭐하고 지내냐고 시간 나면 한 번 보자고 연락오고 등등
이게 다 1월 한 달 동안 있던 일임 원래도 없진 않았는데 한 달에 몰아서 들어옴
그리고 이번 주에 취뽀했어 진짜 사주란 뭘까ㅋㅋㅋㅋㅋㅋ
재물운은 항상 있다고 어디 가서 굶어죽진 않을 거랬는데 학생 때부터 용돈 다 떨어질 때쯤 용돈 외의 돈이 들어왔음
이번에도 백수인데 호기롭게 청년도약계좌 들어놨다가 슬슬 쪼달리던 차에 취업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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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네 가슴 수술 한 사람 엑스레이 사진 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