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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
내 친구의 사연인데.. 
난 그냥 어쩔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일덧 같거든?
근데 친구는 너무 서운하다고 해서 물어봐

친구 동기들은 한 8명 되고
거기 사람들은 친구 빼고 6명이 같은 곳으로 이직했어
한명은 곧 그 회사로 이직 예정이고
친구는 일 그만둔지 한 2년 가까이 됨
종종 만났는데 어느순간부터 연락도 없고 연락하면
친구 모르는 자기들끼리의 얘기 하는데
심지어 그중에 한명이 오래 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진것도 친구 빼고 다 알고있었대 
친구는 그게 너무 너무 서운하다는데
난 직장 동기들이고 나 빼고 지금은 다 같은곳에서 일하는거면
어쩔수 없는거라 생각하거든?
친구는 너무 서운해서 다음에 꼭 얘기할거라고 해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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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서운한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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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 학교도 아니고.. 어쩔 스 없지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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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서운하긴 한데..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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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본표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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