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살아온 굵직한 기록들로 내가 정의되는 것 같고
솔직히 그 기록들이 사실이기도 하지만
왜곡된 부분들도 있고
아무튼 내가 봤을 때 깔끔하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아서
전부 다 다시 바꾸고 싶어
이런 것에 집착하는 것도 병이야?
솔직히 지극히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이잖아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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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살아온 굵직한 기록들로 내가 정의되는 것 같고 솔직히 그 기록들이 사실이기도 하지만 왜곡된 부분들도 있고 아무튼 내가 봤을 때 깔끔하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아서 전부 다 다시 바꾸고 싶어 이런 것에 집착하는 것도 병이야? 솔직히 지극히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이잖아 괴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