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나이들어가고 한군데씩 아파하시고 지금 내가 하는 일은 평생은 못 할 것 같고 저축할래도 왜이렇게 돈이 빠져나가는 곳은 많은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다 하루하루 알차게 살고싶은데 어떻게 보내야 알차게 보내는 건지도 모르겠고… 막막하고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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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나이들어가고 한군데씩 아파하시고 지금 내가 하는 일은 평생은 못 할 것 같고 저축할래도 왜이렇게 돈이 빠져나가는 곳은 많은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다 하루하루 알차게 살고싶은데 어떻게 보내야 알차게 보내는 건지도 모르겠고… 막막하고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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