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도 내가 산 내 집이고,돈도 내가 벌어다 떠먹여주는데허구한날 나에게 성질 긁고,이 입놀리는 애가 있는데 걔가 내 피같은 돈이나 쪽쪽 빨아먹으며 산다?나같아도 두들겨 팰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