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내가봐도 개폐급이야
고3: 그렇게 열심히는 안했고 시간 안가서 정병오다가 수능 무난히 맞추고 수시 상향 1개쓴거 떨어지고 적정으로 옴
반수: 쉽지 않단거 알면서도 꾸역꾸역 하다가 한문제 차이로 최저 싹다 날리고 정시로 진로 정해진과 옴 한번도 생각 안한과야
취준: 이 진로가 안맞고 그 해에 취뽀할 능력이 없다는걸 알면서도 다른길 갈 데도 없고 용기도 안나서 반포기 상태로 하다가 취준 실패함 떨어지면 다른거 해야지 했는데 긴 고민끝에 취준 다시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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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I들은 보자마자 뇌정지온다는 카톡..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