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에 114키로 찍고
2022년도 쯤 80대 후반 진입
그러고 2024년까지 쭉 그렇게 살다가
2025년 초에 84키로 찍고
2026년 지금 62키로 됐당
남들이 다 살빼라 하고 의사도 살 안 빼면 죽는다고 할 정도로
뭐라해도 안 들었는데 퇴사하고 한 동안 번아웃 오면서
내 의지로 할 수 있는 건 살빼는 거밖에 없는데 이것도 못 하면
앞으로 뭘할 수 있나 싶어서 뺏던 게 큰 거 같음
(그리고 여담인데 내가 84키로일 때 신점보러 갓다가 무당이
딱 10키로만 빼면 너가 원하는 일 다 할 수 잇다고 했는데
그때부터 일이 잘풀리기도 했어서 더 자극받았던 듯)
결론은! 다이어트는 남들이 하라고 하는 것보다 본인 의지가 젤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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