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고 싶은 걸 정하는 게 죽을만큼 괴로워서 애인이 배려해주는 편이거든 애인도 코스 짜는 걸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내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군말없이 해 주거든한 달에 두 번 정도 만나는데 많이 부담일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