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카운터+신발장—문—독서실 공간이 있음
집앞인데 아침엔 사람이 별로 없어
나보고 신발장 문을 조심히 닫고 신발을 살살 내려놓으래 본인이 깜짝 놀란다는게 이유임 (그렇게 세게 내려놓지도 않음)
그리고 친구한테는 저번에 신발장 있는데서 조심조심걸으라고 함 슬리퍼 끄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개짜증나는데 내가 예민한건가? 당연히 사람이 왔으면 신발을 갈아신겠죠..?
그래놓고 본인은 이어폰 안쓰고 강의들음
사람들 왔다갔다 하는 공간(공부하는데도 아님 걍 신발장에 사람들 왔다갔다하고 카운터만 있는 공간 당연 실내에서 내가 시끄럽게 했으면 걍 짜증도 안났음)
신발 세게 내려놓는다고 뭐라할거면 카운터에서 알바안하고 나처럼 생돈 다 내고 독서실 다니면 되지 않나 ㅋㅋ…
사장님한테 뭐라고 해도 되려나? 돈은 내가 쓰고 알바생이 싸가지 없어거 스트레스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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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첨 해봤는데 연락텀 너무 심각한거 아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