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OO씨
OO야
내가 답장할 때까지 이름만 띡 불러놓고
본론 절대 말 안하는 지인이 있는데..
처음에는 무슨 심각한 일인가? 하고 바로바로 답장했는데
이게 알고 보니까 그냥 상대방을 주목(?)시키는 그 사람만의 방법이더라고.
이런 뉘앙스로 몇년 겪어보니까 너무 질려서 이제 안읽씹함
막상 몇시간 뒤에 응 왜? 라고 보내면 별말 아니었고
거의 대부분 ‘필요에 의한’ 카톡ㅠ 너무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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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면 OO씨 OO야 내가 답장할 때까지 이름만 띡 불러놓고 본론 절대 말 안하는 지인이 있는데.. 처음에는 무슨 심각한 일인가? 하고 바로바로 답장했는데 이게 알고 보니까 그냥 상대방을 주목(?)시키는 그 사람만의 방법이더라고. 이런 뉘앙스로 몇년 겪어보니까 너무 질려서 이제 안읽씹함 막상 몇시간 뒤에 응 왜? 라고 보내면 별말 아니었고 거의 대부분 ‘필요에 의한’ 카톡ㅠ 너무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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