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갑인 딸 키우는 아버지 사장님인데 고깃집이거든
일단 최저 9860 시절부터 15000원 주셨었고 구워주는곳인데 친한 손님들한텐 무조건 팁 타주셔서 매일 적어도 만원~오만원 벌어가고 사장님 친구나 가족분들 오시면 팁 십만원씩 받기도했음
글고 이번에 명절이라고 큰집이시라 어디 안가셔서 장사해도 되는데 문닫고 한우 갈비살 2키로 챙겨주시고 사장님이랑 실장이모랑 두분이서 20만원이나 주셨다 ㅠㅠ
완전 감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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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동갑인 딸 키우는 아버지 사장님인데 고깃집이거든 일단 최저 9860 시절부터 15000원 주셨었고 구워주는곳인데 친한 손님들한텐 무조건 팁 타주셔서 매일 적어도 만원~오만원 벌어가고 사장님 친구나 가족분들 오시면 팁 십만원씩 받기도했음 글고 이번에 명절이라고 큰집이시라 어디 안가셔서 장사해도 되는데 문닫고 한우 갈비살 2키로 챙겨주시고 사장님이랑 실장이모랑 두분이서 20만원이나 주셨다 ㅠㅠ 완전 감동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