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755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지금 내 애인이 좀 그런 스타일인거 같아

그전에 연애에서는 여자가 대부분 맞춰줬던게 보이고...

내가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포인트들이나

여자라면 느껴지는 포인트들을 말해도

해본적 없어서 서투르다는 경우가 많더라고

심지어 30대인데...

여자 챙겨주고 이런게 몸에 베어있는게 넘 부족하고

집에서도 좀 오냐오냐 키운거같아

기분파인데다가 잘 삐지고;

이런 사람이 찐사랑이 가능할까...?

뭔가 누군가를 진짜 깊이 사랑한 경험이 없다는게

30초중에 그러는게 신기하네


대표 사진
익인1
그런 사람이 찐사하면 바뀔 확률이 높음 서로 문제 때문에 소원해지면 원래대로 돌아가겠지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솔직히 여자가 좋아하는 포인트 모를 수가 없음 진짜 센스의 영역 아니더라도 사소한 것들.... 걍 지가 할 생각을 안 해서 안 하는 거지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왜 그런 사람이 바뀔 확률이 높아? 사고방식이 대부분 중고등학생 같은데
찐사 하려면 기본적으로 인격 성숙이 먼저지 않나?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음 너가 말하는 찐사랑 내가 말하는 게 쫌 다른 포인트로 느껴지는데 나는 그냥 진짜 마음 다해서 사랑하는 걸 말한 거라...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자기중심적이기보단 아직은 자기가 바뀔만큼 마음이 크지 않아서 그런거 아닐까,,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청 좋아한다고 하고 이상형이라고 했어서... 본인도 맞춰주고 싶어해
다만 그 맞춰줄때 힘들어해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뭔가 우러러나오는 사랑 이런 느낌이 아니라 입력하고 출력하고 하긴 하는데 아무래도 살아온 방식 자체가 남 챙기는거 못해서 진짜 여자를 엄청 감동시키는 그런건 어렵더라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럼 깊이 사랑하는게 어렵다기보단 딱 그정도가 그사람한텐 깊이 사랑하는정도일듯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 말이 맞는거 같다 깊은게 이정도인거야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내 남친 그랬었는데 찐사 하니까 바뀌긴 함
근데 왜 자기가 아쉬워 할 게 없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긴 해... ㅋㅋㅋㅋㅋ 맞춰주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 나때문에 맞춰주는 거임
근데 뭔가 어쨌든 그래도 고집 있는 것도 보이고 자기 성격 있는 게 보이니까 오래는 못 만나겠음 ㅠ 애초에 좀 부들부들한 사람 만나는 게 나을듯 .. 내가 고쳐서 뭐하겠어..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맞춰주는거지 사실 본성은 못바꾸지 않을까 싶더라 ㅠㅠ...애초에 맞춰주는 게 아닐 정도의 배려나 챙겨주는 것도 맞춰줘야되는 게 되니까 언젠간 보상심리가 생길거고...
지칠 수도 있고..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이들면서 고쳐지기 힘들어 점점 더 ㅋㅋ
20대때 경험했으면 바뀔 가능성이 큰데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사람 잘 안고쳐짐 노력하고 싶은 만큼까지만 노력해보고 너무 힘들면 놓아버려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어,, 바뀌긴하던데 정작 중요할때는 자기중심적 경향이 어쩔수 없이 나오더라 그래서 나는 걍 끝냈어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완전히 확 바뀌는건 절대안되는듯
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런 것도 바꿀 수가 있나? 4
16:58 l 조회 7
02 6959 여기서 오늘만 3번째 전화오는데 스팸이지?4
16:58 l 조회 26
남자 94면 결혼하긴 이른 나이지?7
16:58 l 조회 38
잇몸 상처 연고바르면 나을까3
16:58 l 조회 3
이직을 다운그레이드로 한 사람들 있어?4
16:58 l 조회 49
알바 4대보험드는데 확인해보니깐 2개만 들어져있어2
16:57 l 조회 23
친구랑 말해보카 내기 햇는데
16:57 l 조회 23
아이패드 사용하던거 고장나서 아이패드 프로 샀는데 갑자기 정상 작동하는 거 뭐지...?5
16:57 l 조회 36
나보고 읽씹하지말라면서 지가 더 읽씹하네..2
16:56 l 조회 25
동백전 하나 농협 둘중에 뭐가 더 혜택 쏠쏠해??
16:56 l 조회 6
간호사익들아 대학병원 붙은거 철회하려는데 18
16:55 l 조회 45
공공기관 청년인턴도 다들 스펙 장난 아니네6
16:55 l 조회 275
본인표출와진짜 개빡쳐 ㅠ 기차시간땜에 지금 역인데. 택배 도착알람 ㅠ2
16:54 l 조회 214
오랜만에 혼자 걸으니까 너무좋다ㅠㅠ
16:54 l 조회 8
부정출혈!!! 관련해서 병원 가본 익들 ㅠㅠㅠㅠ8
16:54 l 조회 48
글램핑장 화장실이랑 샤워실 밖에 있음 불편하겠지 2
16:53 l 조회 15
난 허리가 19.5인치여도 내가 마른줄몰랐어17
16:53 l 조회 228
이거 바르고 립따 개많이 당함 9
16:53 l 조회 1561
내 주위 2005년생 왜케 애기같냐 ㅋㅋㅋㅋㅋ4
16:53 l 조회 23
어쩜 이렇게 나와 남편의 단점만 유전될 수가 있지..12
16:52 l 조회 46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