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야구예능) 감독직에는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낙점됐다. 이들은 각각 서울(LG), 부산(롯데), 충청(한화), 광주(KIA) 지역에서 유소년 팀을 창단해 지도자로 나선다.
13일 KBS는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을 오는 4월 2TV에 편성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은퇴한 야구 스타들이 각자 현역 시절 소속팀의 연고지를 찾아 10세 이하(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하고 팀을 결성해 리그전을 치르는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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