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난 무면허라 남편 운전시키기 미안함 괜찮다고 자기는 운전 좋아한다 안힘들다 하는데 솔직히 어케 안힘들어 ㅠ
난 무면허라 남편 운전시키기 미안함 괜찮다고 자기는 운전 좋아한다 안힘들다 하는데 솔직히 어케 안힘들어 ㅠ
암튼 시댁(춘천) 갔다가 하루 자고 -> 친정(구리) 하루 자고 -> 집(파주)에 가기로 했음
근데 엄마아빠가 외할아버지 차례 지내러 영월에 간다는겨! 외가쪽 식구들 거의 다 모일예정
그냥 모인김에 인사하면 좋을 것 같긴한데 거리 따져보니까 춘천->영월 2시간 영월->파주 3시간이더라고..
예전에 남편이 강원도 모인다고 하면 인사드리러 가자고 얘기하긴 했었어 다같이 인사드릴 기회가 없을 것 같다고.. 나도 그래서 신혼여행 후에 경남 시골에 시아버지쪽 식구들 모이는 날 인사가기로 했고!
근데 어쨌든 운전은 내가 하는게 아니니까.. 그냥 너무 개고생시키는건가 싶은데 ㅜㅜ 가자고 해도될까 ㅜㅜㅜ

인스티즈앱
롯데자이언츠 성추행 화면 파장.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