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종교활동으로 외가랑 친하고 나는 아닌데
그동안 엄마가 동생만 티나게 예뻐하고외가 친척들앞에서 매번 내 험담하고 그랬거든?
사촌동생 결혼?때도 선물 안주면 너만 왕따된다그러고
좀 가족이나 친척이 아닌 사회생활하는 것 같았어
(난 안준다고 한적 전혀 없고,
눈치보는 상황이었는데
보통 얼마짜리로 주기로 한거냐 물어봐도
말 안 해주기로했대서
그럼 선물을 어떻게 사냐고 했더니 나온 말)
근데 단 둘이 만나면
걔는 지밖에 모른다, 넌 늘 부모생각하고 산다, 너는 효녀다하고
해서 그나마 알아주긴 하네 싶었어
근데 이제 나도 독립하고 하니까
노후?가 외로울까봐 무서워졌는지
갑자기 만날때마다 유산 얘기꺼내면서
난 똑같이 안줄거야, 더 잘하는 자식 더 많이 줄거야 이러는거야
솔직히 난 저 말 들을 때 오히려 더 불안하더라고
결국 말로만 인정은 실컷 나한테 또 해놓고
돈은 동생 몰아주겠단 말 같아서
그래서 그냥 에이 그냥 똑같이 줘~ 했는데다
솔직히 이런 상황 정말 별로다…
아직 30년은 남은 듯한 유산얘기 꺼내는것도
그걸로 경쟁? 붙이고 협박하는 듯한 느낌도
이게 가족맞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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