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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동생이 종교활동으로 외가랑 친하고 나는 아닌데
그동안 엄마가 동생만 티나게 예뻐하고
외가 친척들앞에서 매번 내 험담하고 그랬거든?
사촌동생 결혼?때도 선물 안주면 너만 왕따된다그러고
좀 가족이나 친척이 아닌 사회생활하는 것 같았어

(난 안준다고 한적 전혀 없고, 
눈치보는 상황이었는데
보통 얼마짜리로 주기로 한거냐 물어봐도
말 안 해주기로했대서 
그럼 선물을 어떻게 사냐고 했더니 나온 말) 

근데 단 둘이 만나면 
걔는 지밖에 모른다, 넌 늘 부모생각하고 산다, 너는 효녀다하고 
해서 그나마 알아주긴 하네 싶었어

근데 이제 나도 독립하고 하니까
노후?가 외로울까봐 무서워졌는지
갑자기 만날때마다 유산 얘기꺼내면서 
난 똑같이 안줄거야, 더 잘하는 자식 더 많이 줄거야 이러는거야

솔직히 난 저 말 들을 때 오히려 더 불안하더라고
결국 말로만 인정은 실컷 나한테 또 해놓고
돈은 동생 몰아주겠단 말 같아서

그래서 그냥 에이 그냥 똑같이 줘~ 했는데다
솔직히 이런 상황 정말 별로다…
아직 30년은 남은 듯한 유산얘기 꺼내는것도 
그걸로 경쟁? 붙이고 협박하는 듯한 느낌도 
이게 가족맞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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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너라도 충분히 불안할 상황...
엄마가 좀.... 못미더울분이네
신뢰가 가지는 않는듯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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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이미 가족 아니라고 느낄 상황들은 많았는데 정말 이렇게까지 한다고? 싶네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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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히 나중에 엄마 돌아가시고 유산 동생한테로 몰빵하면 지금 너가 이렇게 망설이는 순간이 더 분하고 억울할것같아..
나라면 지금 엄마한테 한푼 두푼 쫌쫌따리 뜯어내고 유산은 그냥 마음 내려놓고있을듯
나도 가족같지않은 가족 밑에서 자란 사람으로서 그런 사람들 가족대우해주고 마음써줘봤자 걍 너만 가족으로써 마음써준사람 되는거야
돌아오는거 아무것도 없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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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통 이런 불길한 예감은 대부분 맞아 떨어지지..? 내가 노력해서 바꿀 수 있다는 그 희망 이용해서 나한테 더 뜯어내고 연 끊으려는거겠지..?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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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히 너가 생각할때 엄마가 유산 잘 나눠줄 사람같아?
글만봐도 너네 엄마는 너 자식취급 안하는거 알겠는데
너혼자 계속 희망고문하면서 계속 바보같이 굴거야?
세상 사람 다 너한테 등돌려도 너하나만큼은 너를 위해서 살아야할거아니야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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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희망고문 맞지… 너무 잔인하다… 받아들이는 수밖에… 고마워…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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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독립까지 한것같은데 그동안 엄마한테 휘둘리면서 산 세월 너무 아쉽지않아?
지금은 유산으로 또다시 휘두르려고하는데 거기에 휘둘리지마
너 위해서 살아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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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러면 미운 동생만, 엄마만 행복해지는거같아서… 너무 억울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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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근데 지금도 이렇게 억울한데 계속 쭈욱 더 억울하게 살거야?
나중에 엄마 죽고 유산 동생이 몰빵해서 받아가면 그땐 너 어떡하려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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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잘해주는거 내 입장에선 그거 몇푼이나 된다고긴 한데 솔직히 크긴하지… 그래.. 나위해 쓸게 차라리…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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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나는 그동안 엄마한테 그렇게 당하고 산게 억울해서 자기연민으로 난리를 쳤더니 정신분열까지 와서 엄마한테 당하고 산 세월 +자기연민으로 망친세월 10년 더 망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엄마한테 당하고 산 세월 이후에 그냥 정신 똑바로 차리고 날 위해 살았으면 좋았을텐데 후회되지만 시간은 돌아오질 않더라..
너도 정신 차려.. 글 보니까 정신 아직 못차린것같긴한데 그게 쉽지 않다는거 잘 알아서 걍 이쯤에서 글 마칠게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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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 이재용급이셔...? 걍 그래? 그럼 동생한테 다줘 어짜피 다줄생각이잖아 ㅋㅋㅋ 하고 너 인생 살어 나중에 돌아가시면 유류분 청구하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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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리론 그래야지 하는데 너무 속상하다.. 평생 분할 것 같아…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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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잘 하는 자식한테 더 주고 싶은 건 당연하지 뭐 어르신들 미리 증여하지 말고 재산 들고 있어야 한다고 얘기하는 데 이유가 있음.. 근데 솔직히 너 몰래 증여하려면 할 수도 있는 거라서 너무 신경쓰지말고 사는 게 좋을 듯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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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잘 하는 자식이랑 예쁜 자식은 따로잖아.. 누가봐도 잘하는 자식은 나고 예쁜 자식은 동생임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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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머니 표현이 잘 하는 자식한테 준다고 해서 그렇게 쓴거야.. 어머니 개인적으로 느끼는 거니까 뭐 너무 잘 하려고 하지말고 너 마음 편한 정도까지만 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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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늘 마음 편한정도까지만 해야지 생각하고, 돌아가신 후에 후회 없겠다 싶을 정도만하고있긴해.. 그런 내 마음의 선이 엄마주위에선 효녀축에 드는 것 같고 또 동생은 1원 한푼 그런거 없으니 더 그렇게 느껴질 듯하기도 하고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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