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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0

할머니가 예전에 집같은거 삼촌명의로 해놨다가

달라니까

그거 다 팔아서 서울에 집 사고

삼촌이나 외숙모나 돈 많이 버는 직업도 아닌데

핳머니 할아버지가 평생 모은돈으로 호위호식하며 살고있음


할머니 쳐다보지도 않고

엄마랑 이모가 달라니까 가진동 1/10도 안줬으면서

나쁜년들이라고 욕이란욕은 다해서

동생들만 이상한사람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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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할머님만 안됐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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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젤 안됨..
자기엄마라 안돌볼수도 없고..
엄마는 맨날 할머니 보러가거든..
난 할머니랑 어렸을때 같이살았었는데 이런일 있고나서는 할머니가 밉기도하고 불쌍하기도하고.. 에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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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 삼촌명의로 해뒀을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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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아선호사상ㅋㅋ
엄마가 할머니를 못버리는게 참 짜증남..
할머니는 찾아오지도 않고 그와중에 돈필요하면 기어오는 삼촌을 못놓는게 짜증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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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럴 줄 알았다... 할머니들은 아들 못버리더라ㅎㅎㅎ 뭐든 다 안타깝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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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맞는말해도 안타깝데..
오죽하면 내가 할머니한테 본인이 젤 안타깝지 신축아파트 사는 아들이 그렇게 안타깝냐고하니까 아무말 안하시더라..ㅋㅋ
끼리끼리라고 외숙모도 이상한사람이라 할머니가 벌어놓은돈 외숙모명의에 그 오빠한테까지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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