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0개 (최대 5개까지 표시)모습이 계속 날 붙잡아.. 마무리가 예의없으면 그사람의 한계가 거기까진데 왜 나는 계속 잘해줬던거만 생각하고 미련을 못버릴까.. 시간지나면 좀 괜찮아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