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싫어
지금까지 그런 사람 없었는데
갑자기 가슴을 뚫어져라 보길래
뭔가 문제잇는 줄 알고 확인해도
묻거나 속옷 풀려잇거나 이것도 아니고
달라붙눈 것도 아니고 진짜 어이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