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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한테 전화나 톡 오는게 심장이 쿵 떨어지면서 이렇게 무서울 줄 몰랐네... 이미 걸렸지만 이래서 사람들이 정신병이 걸리나 생각도 들고 또 이래서 사람들과의 인간관계를 끊는구나 생각도 들어 어제부터 1분 1초마다 사는게 지옥이다 누구한테 털어놓을수도 없고 여기에다 글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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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말 안하묜 안돼?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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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 안 했지 쪽팔려서 어떻게 말해... 전화오는 진동소리만 들어도 무섭고 제발ㅠㅠ 이러면서 패닉이 와 지금까지 온 전화 중에 부모님 빼고 다 안 받았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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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간호사 국시 보고 지금 간호사 일은 안 하긴하는데 니 맘 다 알아……. 그래도 이미 결과 나왔으니까 그냥 받아들이자………. 요새 국시 떨어지는 사람 꽤 있더라 ㅠ 토닥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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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떨어질지 생각도 못해서 더 충격인 것 같아 위로해줘서 고마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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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걍 일있어서 내년에 보기로 했다고 뻥치면 안되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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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국시 본 걸 알아ㅠㅠ 나도 떨어질지 몰랐네... 총합 1개 차이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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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이궁 전에 글쓴 친구지?? ㅠㅠㅠ 하필 명절이라 더 힘들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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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본표해야겠다ㅠㅠ 원래 이번주 주말에 엄마아빠랑 놀러가기로 했는데 엄마가 오늘 너 내일 갈거야? 이래서 그냥 안 가고 엄마아빠만 다녀오라고 난 집에 있겠다고 했어 내가 그 자리에 끼면 서로 불편하고 노는 자리인데 힐링도 안되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 것 같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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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님께는 말씀드렸어? 알고 계신거야? 근데 주위에 보면 다들 알바하고 잘 지내다가 합격하더라 걱정하지마 1년 늦는다고 큰일 안 나 특히 현역논스탑졸업이면 더 ㄱㅊ아 걍 휴학했다고 생각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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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전화와서 물어봐서 말하고 엄청 혼났어 집에 오니까 문제집 책 다 찢어져서 방에 흩뿌려져 있더라ㅠㅠ
문제집도 내가 거의 다 사긴 했는데 보노파 하나만 못 사고 주변에서 pdf로 받았는데 난 패드가 없어서 제본했거든
그걸 엄마아빠가 내줘서 3만원 받겠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미안하다고 했어 내가 잘못한거니까...
난 현역도 아니여서 더 절망적인 것 같네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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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이구 ㅠㅠㅠㅠ..근데 솔직히 간호국시가 합격률은 높지만 그래도 만만한 시험은 아닌 것 같아 그리고 높기 때문에 다들 떨어지면 안된다는 불안함이 제일 힘든 것 같고..다빈도, 5일완성, 보노파만 해도 충분히 좋은 점수 나오니까 다음 시험 때는 잘 할 수 있을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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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나도 그 불안함이 제일 높았어 그리고 난 다빈도를 못 봤어 이번에는 pdf로만 나오더라 패드 없는 사람은 어떻게 풀라고...... 그것도 서럽더라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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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맞아 그걸 다 언제 프린트함?? 요즘 것들 다 pdf로 나오는데 없는 사람들은 어카라고 근데 다빈도 보니까 예전 것들이랑 거의 비슷해서 될 수 있다면 중고책이라도..안되면 컴퓨터로라도 풀어보는거 추천해 다빈도가 도움이 많이 됐어 안되면 기출 열심히 풀고 오답하기!!
쨌든 놀러가는건 사실 쓰니 입장에서는 가서 눈치만 보일 수도 있을테니 이번에는 쉬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해 1년 별거 아냐 나도 삼반수하고 실패했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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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나도 대학교 입시도 망해서 반수하고 재수하고 그러다 보니까 나 스스로도 자존감이 완전히 깎이고 부모님도 재수반수까지 하고 그 대학 들어갔냐 내 대학교 부끄럽다 주변에는 다른 대학교 다닌다고 해라 뭐 그렇게 살다 그러다 보니까 나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뭘 준비할 때 불안감만 앞서는 것 같아
익인이도 그 시간동안 정말 고생많았고 힘들었겠다 진짜 고마워... 올해 1년 토익도 공부하고 알차게 준비해서 내년에 보면 나 스스로 내 자신이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어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잘 살아보고 싶어 정말로ㅠ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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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현역 아니어도 절망할 필요 없다 그리고 어머님께서도 같이 놀러갈거냐 하시는거 보면 마음 좀 풀어지신 것 같은데 흠 나는 그냥 가서 다음번에 더 열심히 하겠다 해도 조을 것 같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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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같이 놀러갈거냐라고 물어본건지 너가 눈치가 있으면 빠져야지라는건지로 물어본건지 모르겠어
내일 놀러가는거 어떻게 할거야?! 라고만 물어보셨거든....
다음에 열심히 하겠다고는 이미 말했어 다음에는 꼭 붙을거라고
잘 털어내보고 계획 잘 짜서 1년 알차게 써볼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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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3번떨어짐 ㅏㅎ국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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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도 참 힘들었겠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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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충격이긴하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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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내가 못한거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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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 근데 나도 시험 떨어져본 사람으로서ㅠㅠㅋㅋ 그냥 눈 딱 한 번 감고 션하게 떨어졌다고 말하고 나면 아무렇지 않더라ㅋㅋㅋㅋㅋㅋ 한 번 털어내는게 중요한 것 같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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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간호국시는 거의 다 붙어서 쪽팔리더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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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 친구도 간호산데 간호국시는 웬만하면 다 붙는다고 하긴하던데.. 괜찮아 준비해서 또 치면 돼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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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웬만하면 다 붙어 나도 떨어질지 몰랐어 이번년도는 더 잘 준비해볼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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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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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떨어졌다는 글에 붙었다는 말은 왜 하는거임ㅠㅠㅋㅋ 눈새인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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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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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1문제 차이로 떨어졌다는 글에
난 1문제 차이로 붙었는뎅~ 이러는게 눈새아니면 뭐임 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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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국시 은근 아니 이런걸 낸다고? 하면서 이상한 문제들 종종 있더라 이번엔 걍 운나쁘게 쓰니가 공부했던 부분 외에서 유독 출제가 많았던 거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 너무 자책하지 말고 이번에 국시 한번 쳐보면서 아 이런느낌이구나 배워서 내년에 붙으면 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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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시험도 떨어지니까 난 진짜 안 되는건가 생각도 들고 정말 많은 고민이 드는데 내년에는 합격해서 나에 대한 확신을 좀 가졌으면 좋겠다
고등학교는 좋은 자사고 들어가놓고 대학교 입시도 망하고 그때부터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확신이 없어지고 점점 더 무너지는 것 같아 부모님도 내 대학교 부끄러워서 어디가서 말 못한다고 하시길래 이거라도 붙어서 조금은 자랑스러운 자식이 되고 싶었는데 그것마저도 안되니까 내 삶에 대해 회의감도 들고 여러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아
그래도 한번 사는 인생 잘 살아보고 싶은데 어디 털어놓을 사람은 없고 이렇게라도 여기에 글 쓰니까 눈물이 나오네 지금까지 안 울어서 내가 좀 괜찮나 싶었는데 아닌가봐 나 진짜 잘 살고 싶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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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미 잘 하고 있어~ 간호 4년 버티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데~ 뭐 넷상에서 보면 좋은 학교 나와서 시험 척척 붙고 좋은 직장 가서 떵떵거리는 사람 많은 것 같은데 진짜 실제로는 몇 안 돼 시험 한 번 떨어진 걸로 스스로가 해온 노력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국시 고득점으로 붙어도 막상 병원가서는 안 맞아서 한달만에 응사하는 사람도 있고 각자의 방식과 속도는 다 다르니까 자신이 너무 못났다고 생각하지는 마 대학 4년 잘 버텼으니까 내년에는 꼭 붙을 거야 스스로를 믿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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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댓글 보고 더 울었어 진짜 고마워
난 그 4년을 다니면서 너무 힘들어서 죽으려고 한 적도 있고 처음으로 병원가서 상담 받고 수면제랑 우울증 약 먹으면서 버틴 적도 있단 말이야 이건 부모님한테도 말 못하겠어서 그냥 나혼자 간직하고 있어 그 정도로 대학생활 자체가 힘들었는데 항상 주변에서는 너만 힘드냐 그런 식으로 말하니까 더 나를 감추고 괜찮은 척 좋게 포장하기에 급급했던 것 같아
진짜 이렇게라도 알아줘서 고마워... 남들은 다 잘 척척 해내는거 나만 못하는건가 생각도 들어서 힘들었는데 이번 1년 진짜 알차게 잘 써서 힘내볼게 진짜 정말로 고마워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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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잘 버텼네! 포기 안 하고 이어간 거 진짜 멋져 내년에는 좋은 결과 나올 거야 화이팅!!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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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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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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