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아빠가 큰소리로 화내고 물건 집어던졌던 게 ㄹㅇ 트라우마인가 물리적인 폭력은 없었지만 이제 60이라 기력도 떨어진 인간인디 아직도 화내면 심장이 벌렁거림 이상하게 나한테는 뭐라 안 하는데 엄마한테 유독 화를 내서 더 싫음 지금도 지 성질에 못 이겨서 별 거 아닌 걸로 화내는데 나 스트레스 받아서 위가 너무 쓰려 ㅠㅠ 솔직히 아빠 걍 죽었으면
|
어릴 때 아빠가 큰소리로 화내고 물건 집어던졌던 게 ㄹㅇ 트라우마인가 물리적인 폭력은 없었지만 이제 60이라 기력도 떨어진 인간인디 아직도 화내면 심장이 벌렁거림 이상하게 나한테는 뭐라 안 하는데 엄마한테 유독 화를 내서 더 싫음 지금도 지 성질에 못 이겨서 별 거 아닌 걸로 화내는데 나 스트레스 받아서 위가 너무 쓰려 ㅠㅠ 솔직히 아빠 걍 죽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