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키도 170 몸무게도 48 얼굴 예쁜데 성형하고 맨날 피부과 들낙거리고 엄마가 벤츠사주고 엄마 하던 가게들 물려받아서 매일 돌아다니면서 관리하고
뭐든 척척 잘하고 말 잘하고 포스있고 법도 잘알고 걍 뭔가 겁나 열등감들어
내가 뭘 실패하면 언니가 맨날 이건 어떻게하면 잘될거고 하면서 막 알려주는데 너무 열등감들고 짜증남
엄마도 딱히 입 안때는데 니네언니랑 딴판이라고 하는거같은 느낌임..
난 전체적으로 언니한테 너무 딸려서 화나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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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키도 170 몸무게도 48 얼굴 예쁜데 성형하고 맨날 피부과 들낙거리고 엄마가 벤츠사주고 엄마 하던 가게들 물려받아서 매일 돌아다니면서 관리하고 뭐든 척척 잘하고 말 잘하고 포스있고 법도 잘알고 걍 뭔가 겁나 열등감들어 내가 뭘 실패하면 언니가 맨날 이건 어떻게하면 잘될거고 하면서 막 알려주는데 너무 열등감들고 짜증남 엄마도 딱히 입 안때는데 니네언니랑 딴판이라고 하는거같은 느낌임.. 난 전체적으로 언니한테 너무 딸려서 화나 미치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