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은 그 때처럼 죽고싶진 않아 그런 생각하긴 하는데 정확히 말하면 이렇게 살기가 싫어서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는 거지 막상 진짜 죽는다 생각하면 절대 싫어 건강하게 사고없이 살고싶음 옛날에는 정신과 의사쌤도 우울증 중에서도 심각한 축이네요 할 정도로 매일 자살하는 상상하고 목매단적도 있는데 지금은 전혀 그렇지는 않은데 죽은 사람들은 현실적이고 힘든 고민들 있잖어 돈 직업 미래 이런 거 고민 할 필요가 없으니까 부럽단 생각이 가끔 들고 앞으로 이렇게 일만하며 살아야 한다는 게 끔찍하다 아침마다 아무의이없는 삶을 또 이어나가야한다는 게 현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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