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하는 집안에서 자랐는데 특유의 문화가 너무 싫어... 울 집은 남아선호 그런거는 없는데 엄마 포함해서 며느리들이 갈려나가ㅠ
게다가 울 엄마는 맏며느리라서 총괄하는 업무 다 하고 서울 사는데도 경상도 내려가서 제사 준비해야 하는게 개싫음...
아빠 포함 삼촌들도 겁쟁이라서 할아버지한테 찍소리 못 함. 할아버지는 꼰대 중의 꼰대라서 죽기 전까지는 제사 못 없애고ㅜ 제일 싫은게 가부장적인 성격이 아빠까지 넘어와서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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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하는 집안에서 자랐는데 특유의 문화가 너무 싫어... 울 집은 남아선호 그런거는 없는데 엄마 포함해서 며느리들이 갈려나가ㅠ 게다가 울 엄마는 맏며느리라서 총괄하는 업무 다 하고 서울 사는데도 경상도 내려가서 제사 준비해야 하는게 개싫음... 아빠 포함 삼촌들도 겁쟁이라서 할아버지한테 찍소리 못 함. 할아버지는 꼰대 중의 꼰대라서 죽기 전까지는 제사 못 없애고ㅜ 제일 싫은게 가부장적인 성격이 아빠까지 넘어와서 너무 힘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