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회사
지금 재직 중이야 업계에서 누가 들어도 좋은 조건 + 좋은 멤버들인 상황에서 충분히 배려받고 근무하고 있어 나도 여기 만큼 좋은 곳이 없을 거라는 걸 알아… 근데 여기는 내 최종 목표인 B회사를 위한 발판이었어
2. B회사
인턴 이후로 늘 가고 싶어했고 내 꿈이었거든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이직이 가능할 것 같은데 멤버가 어떤지, 현재 근무 상황이 어떤지는 잘 몰라 너무 힘들 수도 있고 사람이 별로일 수도 있지
누가 봐도 좋은 조건인 현직장을 퇴사하고 목표했던 곳으로 가는 게 맞을까? 너희 입장이었다면 어떨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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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네 가슴 수술 한 사람 엑스레이 사진 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