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박4일입원해서 낮잠한번도 안자고 밤에는 세네시간잤을듯..
5인실 간호통합입원했는데 하필 너스스테이션? 바로옆이라 밤새 소음있고 무슨 뻐꾹이소리같은 알람이 24시간 불규칙적으로 알람울리는데 정신나가는줄 ㅠㅠ
내 옆자리는 퇴원할때까지도 빈자리였는데 소등하고나면 거기 침대조명켜놓음.. 주변에 아무도 뭐라안하니까 내가 뭐라할수없어 꾹 참고 잘라하면 확인하려고 한번씩오고..
또오고 새벽에 혈압체온재러오고 아침밥을 7시에주고 8시에는 회진오고ㅠㅠ 멍때리다보면 또 점심밥..밥먹고 낮잠잘까싶으면 교대했다고 또오고 확인하러 또오고 주사맞고있는거 있나없나 확인하러 또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프고 환자니까 챙겨주는건 맞는데 너무 잦은방문이 휴식을 방해함 진짜 어제 퇴원하고 집에서 불다끄고 누웠는데 행복하고 아침 8시까지 기절잠자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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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ㅈ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