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그룹은 이번 사안을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닌, 구단과 그룹 전체의 명예를 실추시킨 중대 사안으로 간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4인방에게 '무관용 원칙'에 따른 최고 수위의 징계가 내려질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조만간 징계위원회를 열어 이들의 거취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최고 수위 징계'라는 단호한 칼날이 예고된 가운데,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벼랑 끝에 선 4명의 선수가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지 주목된다.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
와 너네 가슴 수술 한 사람 엑스레이 사진 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