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대한 얘기나 스트레스는 공감이 가는데
예를들면 얘가 하는 얘기가
자기가 얼마짜리 사업을 맡았다 이러는데
난 이전직장에서 더 큰단위로 프로젝트 많이 했어서 그게 별로 와닿지는 않지만 그걸 말할수는 없으니까 헙 대단하다 힘들겠다 이러고 마는데 공감 안감
그리고 나한테 항상 00아 내월급이 얼마인지 알아?? 이러면서 얘기하는데
그럼 내가 맨날 너는 수당도 나오고 어차피 공무원은 연공서열이니까 시간지나면 호봉도 오르고 연금도 나오잖아 이러는데
친구는 또 수당은 얼마되지도 않고 연금은 어떻게 될지도 모른다
이러는데
맨날 같은얘기…공감도 안가고 뭐 내가 어떻게 해줄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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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부진 아들이랑 같은 초등학교 학부모가 올렸던 인스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