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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
나 강박 개심해서 하루 밥 반그릇 먹고 살면서 자칫 뭐 간식 먹거나 약속나가서 과식하면 엄청 스트레스 받아하면서 ㅍ다음날 푸룬주스 마시고 후회하고 우울해하는데 물론 체중은 내가 원하는만큼으로 유지하고 있지만 계속 빼고싶어짐… 살 생각 없이 마음껏 먹는 사람들 보면 너무 부러워 옛날엔 나도 잘 먹었는데 강박이 생기니 먹어도 즐겁지 않고 계속 체중 생각밖에 안 나 체중 늘까봐 스트레스 받을 바엔 차라리 굶자 마인드로 사는듯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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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래..
극저체중까지 빼고 유지하는 8년동안 뭘 맘껏 먹어본 적이 없어. 유행하는 음식 뭐 맛도 모르고
전생에 뭐 음식으로 장난쳤나 현생은 먹을 팔자가 아닌가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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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나 두쫀쿠도 일부러 안 먹어봤잖아 그래서ㅋㅋㅋㅋ큐ㅜ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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