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한지 오래돼서 몰랐는데
아침에 엄마가 밥솥 가득 밥해놓고 국 한냄비 끓여놓으면 하루만에 그게 다 사라진다고 들었는데
어제 본가 내려와서 내 방에 누워서 오빠 아침먹는 소리 듣는데
30분동안 아침 먹다가 화장실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와서
다시 밥솥 열리는 소리 들리길래 엥? 했는데
다시 상차려서 밥먹고있음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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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한지 오래돼서 몰랐는데 아침에 엄마가 밥솥 가득 밥해놓고 국 한냄비 끓여놓으면 하루만에 그게 다 사라진다고 들었는데 어제 본가 내려와서 내 방에 누워서 오빠 아침먹는 소리 듣는데 30분동안 아침 먹다가 화장실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와서 다시 밥솥 열리는 소리 들리길래 엥? 했는데 다시 상차려서 밥먹고있음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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