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8238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기존 자체 서버에서 시장 점유율 1위 AWS 서버로
이전하였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두쫀쿠 갑자기 시들해진 이유(내 기준)
22
7시간 전
l
조회
2533
인스티즈앱
맛없게 만드는 곳이 너무 많음 오래 기다리고 비싼 돈 주고 먹는 건데 맛없으면 정이 확 떨어짐… 근데 그걸 몇번 반복 하니까 두쫀쿠를 찾아 먹지 않게 됨 ㅜ
익인1
ㅠㅠㅠ 맛없는 곳 진짜…….
값은 값대로 다 내고서 맛 없으니까 진짜 현타옴
7시간 전
글쓴이
그치ㅜㅜㅜ 두쫀쿠 못만들거면 하지마… 제발 사장들 맛있는 곳 먹어보고 만들면 좋겠음…
7시간 전
익인2
ㄹㅇ 맛없는거 웨이팅해서 먹다보니 질려서 두쫀쿠자체가 싫어진 사람 주위에 많더라 맛있어서 잘되는 집은 계속 잘 되고
7시간 전
익인3
난 뭔가 대부분 다 먹어서 시든줄 알았어
쓰니 의견도 완전 공감
내가 먹은곳은 다 맛없었음 ㅠㅠ
그래서 실망하고 다신 안사먹음 ㅠㅠ
7시간 전
글쓴이
긍까 ㅜㅜ 한번 먹어보고 그게 맛없으면 누가 또 먹고싶겠어… 나야 운좋게 첫 가게가 맛있었어서 찾아다녔지만…
7시간 전
익인4
비싸게 먹다가 점점 이 돈이면 국밥 한그릇이라고 생각하니깐 현타와..
7시간 전
익인5
난 한번먹어봤는데 너무 맛있고 내스탈인데 진찌 쥐똥민한게 7천원이라고?? 생각이들어서 안사먹음 마라탕도 8천원이면 먹는디
7시간 전
익인6
온누리상품권으로 한번 묵어보고 안 먹어 ㅋㅋ 쌩돈 주고 못 먹겠음 ㅠㅠ
7시간 전
익인7
가격대가 오래 유행할 게 못 됨..ㅋㅋㅋ 대기업에서 줄줄이 나오고
7시간 전
익인8
ㅇㅈ
7시간 전
익인9
맞아!!!!!! 같은 음식이라도 맛있으면 다음날에도 생각나고 일주일 뒤에도 생각나는데 맛없는거 먹으면 진짜 생각이 뚝 끊기더라
7시간 전
익인10
22 그래서 한번 먹고 마는 사람이 많음
7시간 전
익인11
맞아 그리고 한곳에서도 맛이 계속 변해서 안 가게되는거 같아
7시간 전
글쓴이
이것도 ㅇㅈ 분명 같은 가게 같은 사장인데 어느날은 피가 딱딱하고 어느날은 속이 너무 건조함…
7시간 전
익인12
난 하나씩 쪼쫌따리 먹었었는데 저번에 한꺼번에 여러곳에서 사서 먹었더니 이제 더 안먹어도 될거같아 ㅋㅋㅋㅋ
7시간 전
익인13
ㄹㅇ하향평준화된거같음 요새
7시간 전
익인14
ㅁㅈ 비싸기만 하고 맛없는 데가 개많음 그냥 돈만 벌고 싶어서..
6시간 전
익인15
나도 여태껏 다섯번정도 먹었는데 두곳 빼고는 완전 노맛이었음 나머지 두곳에 비교하면 두쫀쿠라고 말할수도 없는 맛이었어 카다이프를 제대로 안쓴건지 스프레드를 아낀건지..
6시간 전
익인15
돈은 돈대로 비싸게 받고
6시간 전
익인16
너무 비싸ㅠㅠ
6시간 전
익인17
찾아서 먹고싶은맛은 아니던뎁 내취향 아님
6시간 전
익인18
나는 궁금해서 먹어본사람들이 그돈주고는 안사먹을 맛이라서 식었다고 생각해ㅋㅋㅋㅋ
내주변사람들이 대부분 그럼.
6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오래 만나온 예랑이가 에이즈에 걸렸어요...hiv
이슈 · 13명 보는 중
치밀 유방(아시아인)일수록 유방 초음파가 중요한 이유
이슈 · 7명 보는 중
AD
24년 당시 전원주 하이닉스 평단
이슈 · 3명 보는 중
김남일 발언 논란되고 욕 먹는게 어이없는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유아퇴행 같다며 호불호 갈리는 남돌 무대.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조의금 돌려줬다고 절교당했어요
이슈 · 7명 보는 중
AD
오늘 폐기 나온거!!
일상 · 3명 보는 중
현재 마약거래보다 은밀하다는 번개장터 카톡 사태..JPG
이슈 · 11명 보는 중
대한민국 에서 가장 유명한 커플송 부른 가수들 얼굴...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아는 사람만 아는 고통.....생리통 중 항문통.jpg
이슈 · 1명 보는 중
내가 만든 무료 프로그램을 남이 저작권자로 등록함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운명이었던 사촌형 결혼썰
이슈 · 8명 보는 중
차은우 남동생 강연에 등장함..JPG
이슈 · 10명 보는 중
어느 50대 게이의 회고록.txt
이슈 · 16명 보는 중
AD
쯔양 몸무게를 들은 윤남노(요리하는 돌아이) 반응.jpg
이슈 · 12명 보는 중
AD
냉부 출연했던 요리괴물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경상도 사람들은 성격이 왜 이래..?
166
일상
l
최가온 스토리 좋았는데 사는 집이ㅋㅋㅋㅋ
127
일상
l
우리 오빠 남고 교산데 불법도박 허들이 그렇게 낮대
93
이성 사랑방
l
전애인이랑 10년 동거한 사람 만날수 있어..?
41
야구
l
모기업 안타까워하는게 신기해
36
롯데
l
.
18
한화
l
OnAir
🧡🦅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2차전 260214 연습경기 달글 🦅🧡
25
간호사
l
부서 추천해주라 icu, er, 간간통 중에!!
17
두산
l
10개팀 중 🧸우리가 10-20대,여성팬이 제일 많다고?
9
BL웹툰/웹소설
l
다들 봄툰 할인 넘겼어? 아니 왤케 짜👎🏻👎🏻
9
혜택달글
l
바로누름!! 토스 세뱃돈 같이해
12
메이플스토리
l
신상헤어 믹염 어따 뽑을까
7
T1
l
프리오더 바로 열리네
10
KIA
l
햄 단거 좋아하는구나 ㅋㅋㅋㅋㅋ
6
주식
l
QQQM하는 익들 있어?ㅠ
6
운린이 이렇게 입고 운동 가도 되까
11
16:09
l
조회 25
역류성 식도염같은데 도와주라
1
16:08
l
조회 13
취준생 백수 자존감 채우려고 하는 일잇음
2
16:08
l
조회 41
다낭 3박 5일 가는데 인당 30이면 충분한가??
4
16:08
l
조회 16
장기연애 했던 사람 소개팅 어떻게 생각해
9
16:08
l
조회 133
심리학 관련책 추천해주라!
1
16:08
l
조회 7
심리학 관련책 추천해주라!
1
16:08
l
조회 8
자세히 물어보는 게 질투였구나...
50
16:08
l
조회 767
30대 암보험 20년 or 30년 납부 뭐 할까? 11112222
4
16:08
l
조회 9
설날부모님용ㅇ돈
1
16:07
l
조회 16
결혼가능할까
2
16:07
l
조회 16
눈 밑 주름 연하게만드는 개꿀템 찾음
12
16:07
l
조회 323
혹시 눈썹문신 잘아는사람 있어?
16:07
l
조회 11
쿠팡이랑 테무 가격차이봐
17
16:06
l
조회 641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243700원
기아 원정시즌권 단석 양도
다크버건디 109구역 단석 양도합니다여성무지 인증 받아요!
34000원
웨이브 프리미엄 연간분철
웨이브 프리미엄 연간 4인팟 분철하실분이미 장기 이용자 3인으로 구성되어 있고성인인증 완료입니다. 1년단..
40000원
왓챠 프리미엄 1년
4만언입니다이미지 업로드가 안눌려서;;;우선 아무 파일이나 눌렀습니다ㅠㅠ
1000원
넷플/티빙 24시간
티빙 티비사용불가
22500원
왓챠 프리미엄 7개월
왓챠 프리미엄 8월 31일까지 같이하실분 구합니다~!!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10000원
🔮바로상담! 7년경력/ 속마음 취업운 전문 🔮
*꼭 읽어주세요!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아요! - 상담 시작 후,..
2000원
일주일할인) 타로 봐드립니다
[일주일 할인] 2026 02 11 ~ 02 18 (자정)신청하실때 질문 2..
4250원
넷플리스 2분만 더 구해요!!
월 4250원입니당
말차초코라떼 먹으려고 신났는데 초코가 다 떨어졌단다,,,😭
16:06
l
조회 13
자취하니까 음식물 쓰레기 나오는거 너무 싫음 ㅠㅠㅋㅋㅋㅋ
7
16:06
l
조회 121
보조배터리 꼭 들고다니는 사람들 있어??
16:06
l
조회 16
나 이거 셀카 스토리 올릴 지 말지 뷰ㅏ쥴 사람
8
16:05
l
조회 46
두쫀쿠 뭔가 먹어본 맛인데 뭔지를 모르겠어
16:05
l
조회 6
01이면 소개팅 시장에서 어린 나이 맞아??
13
16:05
l
조회 246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46
1
카페에 여권 두고가신 손님 있는데 우짜냐...
3
2
꼬순내 지륌…
2
3
손톱이 갑자기 이렇게 깨졌는데 와 진짜 어뜩하냐
6
4
오늘 다들 뭐입었어 후집 ㄱㅊ?????
7
5
아니 친구 어머님 돌아가셨는데 내가 하루종일 오열하는데 왜이래
6
어쩐지 집이 이상하게 춥더라니..
2
7
01년생들 돈 얼마 모았어?
9
8
사회성 글 보고 진짜 극공감과 동시에 찐따ptsd왔어
9
얘 이름 뭐야…?
3
10
단기간에 몇키로까지 빼 봄??
11
11
옷삿슨 ㅎㅎ
2
12
혈육 우울증이야?
8
13
인사 하면 네~ 라고만 대답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해?
14
14
기차나 버스 지하철에서 향수 찐한거 안 뿌리면 안될까?제발
1
15
요즘 바보??같은 손님들 너무 많음 진짜
2
16
빨래하기 싫은 쓰니의 선택
1
17
너네 친구가 여행적금 빼자 그러면 어때? 사유 들어봐줘
1
18
연휴때 읽을 책 빌리러 가야딩 뭐읽을까!!!!
19
온누리 이게 무슨 시스템이지?
20
우리나라 명문대가 이정도 맞나?
1
[단독] 강남 양꼬치집서 술먹고 차 빼다 '쾅쾅'…'구독자 120만' 유튜버 음주운전 적발
7
2
조세호 하차한 유퀴즈 여론 근황..JPG
15
3
인플루언서 보고 회의감 느끼는 연대생
1
4
랄프로렌 크리스탈 게티이미지
7
5
점점 기정사실화 되는 중인 블랙핑크 신곡 관련 루머.jpg
9
6
두쫀쿠 다음으로 진행중인 충격 유행..JPG
34
7
개봉 3일차 류승완 신작 휴민트 근황.jpg
3
8
생각지도 못한 확신의 쿨톤상들...JPG
9
ㅁㅊ 국민연금공단 부동산 투자 잭팟터져서 국민연금 계속 수급될 예정.jpg
22
10
오늘부터 틀어주는 설 연휴 특선 영화 라인업
1
11
역대 대통령 코스피 등락률
5
1
오늘자 김건우가 요즘 가장 듣고 싶은 말이라는 영통
23
2
최가온 선수 비싼 아파트 산다고 사람들 태도 바로 바뀌는거 소름 돋는다 수술비 7천만원 지원도
18
3
오늘 놀면뭐하니에 나오는 인성 논란인 AI전문가
2
4
요세 한국 왤케 메달을 못따지
10
5
그 팬들 계속 고소 염불 외는 거 안타깝다...
1
6
이채운선수는 고난도 기술했다는데 왜 6위야?
3
7
아ㅠㅠ 방금 입마개하고 산책하는 강아지봤는데
5
8
앤톤 이거 맘찍봐
12
9
개웃기네 녹본도 아니고 영상 ㅋㅋㅋ
10
🚨 한국농어촌공사 황등지소 강아지 가족 도살 사건도 관심 가져줘
3
11
두쫀쿠 유행? 붐 아예 지났나보네
2
12
김건우 영상 있나본데..?
85
13
ㄱ
와중에 아직도 호모하는 애들 패고싶다진짜
5
14
스노보드 붐은 왔다
1
15
위에화 9명 데뷔야?
5
16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일릿 윤아 담임쌤 찾아가서 자기 아일릿이라고 하니까
3
17
밤비같은 얼굴에 186피지컬이라니
3
18
ㅇㅇㅋㅇ을 떠나서 왜케 곧 영상 뜰 것 같지
1
19
16일날 스노보드 경기 또 있슨
20
코르티스 5명 오늘 다 놀란 이유
1
그래도 김종국 많이 변한거임ㅋㅋ
7
2
박보영 연상 도경수 연하 맛있네
6
3
레이디두아 비슷한 사건 실제로 있었다는 게 충격이다
6
4
급상승
근데 단종 지키려 했던 신하들이랑 백성들도 대단함 ..
7
5
후기
레이디 두아 다 본 후기
9
6
이종석 진짜 예쁘게 잘생김 뭔말알?
5
7
요즘 한국 영화 진짜 어렵긴 하나보다
8
8
공승연 대군부인 스틸봤는데
21
9
손예진 리즈시절 개이쁘다
8
10
급상승
왕사남 보면서 안울려고 속으로 에너제틱 불렀대 ㅋㅋㅋㅋㅋ
11
레이디두아 보는중인데 스포해줘 ㅅㅍㅈㅇ
10
12
레이디두아 엄빠랑 보기에 어때?
3
13
송강김소현 조합으로 로맨스 보고 싶다
14
올해 백상 남주는 이병헌 조정석 유해진 3파전이네
8
15
오늘 엄빠랑 볼영화 추천좀 왕사남 vs 휴민트
10
16
레이디 두아 윤가이 연기
2
17
차무희 주호진 극 중 몇살로 나와?
2
18
전미도랑 이준혁 왤케 느낌 좋지
3
19
브리저튼
진짜 엘로이즈랑 테오 어케 안되나
20
엄마 왕사남보고 박지훈한테 빠져서 약한영웅 틀어줬는데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