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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6
난 요즘 회사 너무 바쁘고 작년에 입원하느라 연차도없어서 이번명절은 좀 쉬고싶은데 ;; 먼 시댁만 가지말자는것도 우리집도 상황봐서 나 혼자 가도된다고 했는데 난리여 ..
가고 싶은 혼자 가면되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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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싸울일이긴 하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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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한국 정서상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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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쉬고싶다면서 너네집은 간다니까 화나겠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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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엄마가 부르면 나 혼자 간다는데 왜 화냄ㅋㅋ 자기도 혼자가면되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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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럴거면 결혼을 왜 하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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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댁가려고 결혼함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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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결혼했으면 상대입장도 고려하는게 맞지않나 정신연령이 급식수준인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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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이건 뭐라 하기가 애매하네...
제목이나 본문처럼 말한 건 아니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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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이번에 넘 피곤한대 나는 안가면 안되냐고 물어봤지 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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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 이런 건 사실 중간에서 남편이 잘 말해주면 될 일이긴 한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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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남편이 다짜고짜 화를 냈다길래 자세한 사정을 몰라서 저렇게 댓 달았던 거거든 쓰니댓들 읽어보니 이래저래 남편이 중재를 잘 못하는 거 같다...쓰니 이해도 못해주고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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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열린 맘으로 이해해주는 사람이면 괜찮은데 웬만하면 잘 없는 거 같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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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할머니집에 가기싫어하는 중딩같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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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가기싫어 .. 멀고 피곤하고 힘들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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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게 결혼까지 한 사람의 마인드라는게 놀라움... 잘 합의를 보고 안가는것 자체는 상관이 없는데 걍 너무 힘들어서 양쪽다 가지말자 이렇게 유도하고 말을해야지 울집은 갈수도있는데 시댁은 안갈래 이러는게 남편은 기분 나쁠듯;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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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은 쉬러가는건데 시댁가면 쉬겠어 ? 에너지 낭비하면서 하하호호 하기 싫은거지 나는 엄마집가면 아무것도 안해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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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피곤해서 안가는건 맞지? 본인집만 간다고하는게 안좋아보일순잇을거같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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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우리집은 10분거리임 ;;; 그니깐 간다하지 나도 멀면 둘다 안가지 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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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내가 피곤하면 둘러대고 혼자 갈 수 있지 않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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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쓰니 힘든건안보이고 남편입장만 봐주는게 참 대단쓰~ 요즘이 어떤시대인데 명절에 반드시 모일것도아니고 ㅋㅋ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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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그말 그냥 독감 걸렸다고 말해주면 되는걸 왜저렇게 화를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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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헐 암수술까지 했었구나...아이고 남편아.....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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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 가여워ㅜ 작년에 입원까지하고 잘못쉬었는데 내가 남편이었으면 올해는 자기집 각자 가자고할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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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ㅜ 말이라도 작년에 암수술해서 힘들거든 일상이 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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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미친... 심지어 암수술이었구나 고생많았어 ㅜㅜ 연휴때 쓰니는 부모님집가서 그냥 편하게 쉬어... 난리치든말든 쓰니 몸과 마음이 우선이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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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배려 못하고 이해 못하면 쉽게 싸울만한 주제긴 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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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알긴아는데 매년안간것도 아닌데 왜저러는지 나는 이해가 안된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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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ㄴㄷ 이해안가긴함 혼자가면 불효하는거같고 남 눈치보이고 욕할까봐 화내는 거 같긴한데 참 시덥지않다싶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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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어차피 모여도 자기네들끼리만 신나는데 걍 혼자가면되지 ;; 난 강제로 우리집 데려갈생각 1도없는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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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당연한건데 아직 이해를 못하긴하지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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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혼자 자기 집 가는 거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서 싸울 수 있는 주제긴 함이라고 댓글쓰다가 쓰니 댓글 봤는데????? 암수술 한건데 저런다고? 이해불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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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깐 나 작년에 암수술했을때도 엄마가 다 케어해줬어 하 갑자기 이혼하고싶다 ; 뭔가 자기 권리만 찾으려는것 같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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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워 나도 앞만보고는 자기집만간다하면 핑계로 보이겠다싶었는데 친정 10분거리에 암수술했는데 피곤하다하면 쉬라하면되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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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ㄹㅇㄹㅇ 화낼 일인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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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애혀 안간다고 세상 무너지는것도 아닌데 박하다
기운내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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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리집도 엄마 명절에 시댁 안가는데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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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몸이 너무 안 좋다고 일단 며칠만 좀 쉰다 하고 나중에 기운 차리면 양가에 얼굴만 잠깐 비추고 오는 건 어때?
명절인데 그래도 얼굴 뵙는 게 낫잖아
가서 밥도 든든하게 얻어먹고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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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본문도 이해 안 갔는데 댓글까지 보니까 더 남편 이해 안 돼…쓰니 그냥 푹 쉴 수 있으면 쉬자ㅠㅠ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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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입밖으로 냈으면 싸울 일이긴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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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니 근데 쓴이 상황이면 당연히 이해가는데..?
쓴이한테 뭐라하는 반응 왤케 많음
몸도 안 좋은 상태고 시댁가면 맘 편히 쉬지도 못하는데 그럴 수도 있지
그냥 단순히 가기 싫다는 게 아니잖아
오히려 남편 쪽에서 먼저 올해는 쉬자 라고 말해야하는 정도인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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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쓴아 여기서 뭐라하는 반응들 걍 무시해
쓴이 암수술 받은 것도 모르고 상황 모르고 하는 소리니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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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가만보면 여기가 다른데보다 특이한애들이 많더라 무시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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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내 말이
보통의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부부라면 저런 상황에서 남편이 나서서 집에서 푹 쉬어라 아니면 친정 내가 데려다줄게 라고 하는 게 정상임 솔직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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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암 수술했던 아내한테 저런다고??? 진짜 별로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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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결혼하면 어쩔수없다 그런거 하기 싫으면 동거만하는것도 답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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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암 수술 했는데 나라면 쉬라하겠다 으휴.. 나도 웬만하면 가려고 노력하는 입장인데 쓰니는 쉬는게 맞는거같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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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암수술이면 얘기가 달라지지;; 난또 피곤해서 안간다는줄
남편 보호자없이 어디 못다니는 어린애도 아니고 이기적이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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