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누군가가 날 판단하는 건 내가 할 수 있는 범주가 아니라는 걸ㅎㅎ 진짜 좋고 착한 사람 되겠다고 20년 넘게 힘들었는디 어느 순간 갑자기 느꼈지 뭐야 이제 좀 덜 힘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