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진지하게.. 제사를 안지낸적이없는데명절에
내가다 요리하고 상차려야된단말야 엄마돌아가셔서
(이런지6년정도됐음)
물론 사서하는게절반이지만 그래도 고기볶고 국끓여야하고 장봐야하고 한단말임..?? 내가혼자 다함
근데이번엔 남동생도 타지에서일하느라 설당일엔못와서 며칠전에 얼굴만비추고 집들렷다 다시 타지갔고
남은건 나랑 아빠랑 강아진데
다른식구들은없고 우리끼리만 상 차리는거긴한데
그래도 너무귀찮아서걍 이번엔 안할까하는데 동생도없는데..
근데 계속하다가 안하려니까 찝찝해서괜히 ..이번에 여름에 시험도 보고.. 하
내가괜히걱정하는걸까? 이런 제사안하면 벌받네뭐네 거지가튼 기분드는게너무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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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넷플 광고형 좀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