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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

설에 가족여행가.. 친구들도 시간맞춰서 여행 좀 가재.....

나는 여행가고 사진찍고 맛있는거 먹는 그런게

즐겁지 않고 싫음에 가까운데

주변에 친구 많으면 뭐하나 이런고민 이해해주는 사람 한명도 없고

오히려 그정도도 못해주냐고 타박이나 해... 그게 어려운일이냐고..

걍 너무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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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럴 때 ai 써 생각보다 되게 도움됨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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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많이 도움되긴 하더라.. 근데 상황은 바뀌질 않으니까 끝나지않는 돌림노래같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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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너한테 버거운 일을 그 정도로 못해주냐 타박하는 건 너무 너의 심정을 생각하지 않은 말인 것 같긴 함
난 걍 단호히 거절하는 편이긴 한데 사람 따라 그게 힘들기도 할 거고... 네가 이미 솔직하게 말한 건데 친구가 그렇게 말하는 거라면 솔직히 난 조금 정 떨어질 듯 참... 해결이 안 되니 답답하겠구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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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걔넨 친구끼리 이정도도 못즐기냐는 입장이겠지 싶어.. 그럴거면 왜 친구하나 싶겠지...
모르겠다 그냥 그런걸 싫어하는 내가 잘못된 것 같아..그런거겠지 사람들 대부분 다 좋아하는 걸 싫어한다는건..얘기 들어줘서 정말 고마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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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실 나도 별로 안 좋아해갖곸ㅋㅋㅋ 난 그냥 그게 싫다니까!? 말해버리고 유별나고 성격 안 좋은 애 취급 받고 말아버리긴 해
굳이 화살을 네 자신한테 돌릴 필요 없음
친구들도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라서 누구의 잘못이라기보단 그냥 안 맞는 점이 있는 거야 어떨 때 네가, 어떨 땐 친구들이 맞춰주는 부분도 있을 거고
근데 네가 맞춰주기 힘들 정도로 버겁다면 정말 확실히 단호히 말해...!
아니면 뭐 이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대안일 수 있는데 네가 여행을 갈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시간을 좀 달라고 하든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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