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830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두근두근타운 1시간 전 N아르바이트 1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

초록글에 스몰톡 주제로 나와서 하는 건데, 난 회사 사람들이랑 할 말이 없음 ㅋㅋㅋ

초반에는 이 질문, 저 질믄 던져서 억지로 얘기했는데

일단 결부터 달라서 억지로 대화하고 있는 게 느껴지고, 맨날 똑같은 주제 반복

이제 일까지 많아져서 지쳐서 그냥 혼자 다님 ㅋㅋ 

대표 사진
익인1
없어서 그냥 자녀얘기나 맘껏하시라고 서두 띄워드림 알아서 자랑거리 나오더라
2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차라리 혼자 떠들만한 주제 던저야겠다...
약간 떠들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저런 거 엄청 불평하던데 사회생활 거리면서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없음 그래서 사무실 보통 조용함ㅋㅋㅋ 갠플이라
2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럽다.... 우린 골목대장 한 명이 움직이면 우르르 움직여야 함 ㅋ...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우린 직업 특성상 공통주제로 얘기할일이 많아서..
2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차라리 일 얘기라도 하면 좋은데, 하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모르는 사람도 있고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이 직업은 무조건 얘기를 해야하는 직압이라 하기싫어하는 사람이 존재할수없음 ㅜㅜ
23시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또래도 할 말이 없음 ㅋㅋ 불편한 건 없는데, 그낭 할 말이 없음...ㅋㅋㅋㅋ
2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오늘 쌍수하고 옴,, 마취 풀리니까 아프다16
02.14 23:42 l 조회 194
이 정도면 신이 점지 해준 타로일까?4
02.14 23:41 l 조회 34
카페 알바하는데 몇몇 젊은 여자손님단체는 거의 마감때까지2
02.14 23:41 l 조회 35
실제로 연휴에 출근하는 사람 많아? 직업이 뭐야?1
02.14 23:41 l 조회 11
존슨즈 베이비로션 쓰는 익들 있어?5
02.14 23:41 l 조회 15
엄마가 피티나 라식 시켜준다는데 너네 뭐고를래? 7
02.14 23:40 l 조회 31
요즘에 방구냄새 개ㅐ구린데 건강한 걸 먹어야하나 1
02.14 23:40 l 조회 11
26살인데 인생 망한 거 같고 넘 막막해😭😭23
02.14 23:40 l 조회 561
서울에 사람 이렇게 없는 거 처음 본다1
02.14 23:40 l 조회 37
주변에 실행력 좋은사람 봤어?5
02.14 23:39 l 조회 37
히키 벗어 날 수 있을까2
02.14 23:39 l 조회 39
엄마아빠가 2-30대 보다는 4-50대가 집안의 격차이 느끼는 나이대라는데 공감해 ?5
02.14 23:38 l 조회 561
와 아빠가 나 사랑하는게 진짜 방패가 되구나 48
02.14 23:38 l 조회 2816
비참한 인생 대결하실분4
02.14 23:38 l 조회 65
만약 내 글씨체를 분석맡긴다면
02.14 23:38 l 조회 12
27 연봉 3000후반대인데 공무원 공기업 도전해볼까?3
02.14 23:38 l 조회 33
친구가 생일 축하한다고 언급 없으면 너넨 손절함? 21
02.14 23:37 l 조회 88
걍 엄마가 너무 불쌍함
02.14 23:36 l 조회 24
아빠가 바람 피우는거 같은 느낌이 드면 우째..? 13
02.14 23:36 l 조회 141
솔직히 걍 돈많은 남자 만나서 애나 낳고싶다6
02.14 23:36 l 조회 63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