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6 대병 간호사로 일하고 언니는 28 그냥 사무직이야
월급 나는 350 전후로 받고 언니는 200전 후
이번에 내가 설 상여금으로 180 받았는데 엄마가 그걸 언니한테 말해서 언니가 바로 니 상여금 그렇게 받앗는데 한턱 안 쏘냐 이러더라고.. 이전에도 항상 뭐 살때 니가 더 많이 버니까 니가 더 내 이런식이고.. 항상 내가 더 많이 번다는 이유로 가끔씩 한턱씩 쏴라 이러는데.. 내가 속좁은 거니ㅠ
난 진짜 대학생때도 계속 알바해서 용돈벌이하고 쉬는 기간 없이 대학 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걍 기계처럼 계속 돈만 벌고.. 이년동안 병웜 다니면서 밥 먹은적? 다섯번도 안되고 굶으면서 일하고 물 한모금 화장실도 못가고 출퇴근 전후로 두시간 기본으로 오버타임 하면서 힘들게 일하면서 버는건데 자꾸 저렇게 한턱 쏘라고 강요 아닌 강요를 하고.. 내가 싫다 하면 속 좁다 그러는데.. 내가 진짜 속 좁은거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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