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사고 싶은거 재고가 저 두곳밖에 없어 집앞은 사장이 너무 불친절해서 돈 쓰기 싫고 후자는 사장님 진짜 좋앗거든 분명 스몰톡 하고 올텐데 알바 관두고도 아직도 취직 못해서 좀 창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