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ㅜㅜ 옆자리인데 종일 통화하고 새벽에도 불 환하게 켜놓고 환자랑 떠들어서 잠도 못잠.. 통화도 종일 몇 통을 하는데 스피커폰으로 환자랑 연결시켜주고 통화 안 할 때도 보호자가 환자한테 종일 떠들면서 간병을 너무 극단적으로 해서 같은 병실 사람들은 안정이 안된다 이게 맞나... .. 환자가 본인 어머니라 지극정성인건 알겠는데 너무 유난이라 힘들다..... 전화벨도 한참 울리는데 받지를 못함ㅋㅋㅋㅋㅋ 주변에서 대놓고 시끄럽다 하는데도 눈치가 없나봐....... 아예 상주하는 보호자라 더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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