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0대 때 집안 사정이 안 좋아서 취향도 없고 혀몰상식한 부모/친척들 때문에 좀 그런편이었다가
20대 되서 알바다니고 이것저것하며 사회화도 되고 자아도 생기고.. 그랬거든 ㅜㅜ
근데 사회나와서도 사회화덜되서 해야될말 못 할말 구분 못하거나.. 약간 모든 행동이 어눌하거나 결정 너무너무 심각하게 못한다거나.. 자기는 아는게 잘 없다고 대놓고 말하는 사람보면 너무 답답하고 그냥 보는게 힘듬..
친하게 지내고싶어하는게 눈빛이나 말에서 티나는데 난 그들이 너무 부담스러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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